대출 금리는 한번 받으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신용점수나 소득이 올라가면 언제든 낮출 수 있다. 이 권리가 바로 금리인하요구권이다.
금리 0.3%만 내려가도 1억 대출 기준 연 30만~60만 원 이자가 줄어든다.
토스뱅크 금리인하요구권 신청방법
토스뱅크는 앱에서 비대면으로 금리인하요구권을 신청할 수 있다.
- 토스 앱 실행 후 대출 계좌 선택
- 우측 상단 관리 버튼 클릭
-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선택
- 신청 사유 입력 후 심사
- 결과 확인
신용점수 상승의 경우 별도 서류 없이 바로 심사가 진행되고 소득 증가 시 재직증명서나 원천징수영수증이 필요하다.
카카오뱅크 금리인하요구권 신청방법
카카오뱅크 역시 앱에서 100%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다.
- 카카오뱅크 앱 실행
- 대출 계좌 선택
- 관리 버튼 클릭
- 금리인하요구권 신청
- 사유 입력 후 결과 확인
신용점수 상승이나 부채 감소 사유는 서류 없이 즉시 결과 확인이 가능하다.
토스 vs 카카오 비교
- 신청 편의성: 둘 다 100% 비대면
- 처리 속도: 카카오 즉시 / 토스 3~5일
- 수용률: 카카오 높음
- 중저신용: 토스 수용률 높음
거절되더라도 불이익이 없으므로 조건이 되면 무조건 신청이 유리하다.
핵심 정리
- 토스·카카오 모두 앱 신청
- 신용점수 상승 시 즉시 가능
- 거절돼도 불이익 없음
- 언제든 재신청 가능
FAQ
둘 다 신청 가능?
가능하다. 각 은행 앱에서 별도 신청하면 된다.
거절되면 끝?
아니다. 신용 개선되면 언제든 재신청 가능하다.
신용점수 영향?
금리인하요구권 신청 자체는 신용점수 영향 없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