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2026년 국가공무원 공채선발 5,351명 확정 직급별 인원·시험일정·원서접수(새 시스템)까지 한 번에 알아보시죠!
“올해 2026년 국가공무원 공채선발” 계획이 공식 발표됐다. 올해 선발 인원은 총 5,351명이며, 5급·외교관·7급·9급으로 나뉘어 진행된다. 특히 올해부터 원서접수 사이트가 바뀌었기 때문에 지원 전 체크리스트까지 같이 정리해둔다.
2026년 국가공무원 공채선발 인원(총 5,351명) 한눈에
인사혁신처 발표 기준, 올해 2026년 국가공무원 공채선발 인원은 5,351명이다. 직급별 규모는 아래 표처럼 정리하면 가장 빠르다.
| 구분 | 선발 인원 | 메모 |
|---|---|---|
| 5급 공채 | 341명 | 필기 3월 진행 |
| 외교관 후보자 | 40명 | 필기 3월 진행 |
| 7급 공채 | 1,168명 | 근로감독·산업안전 500명 포함 |
| 9급 공채 | 3,802명 | 전체 비중 가장 큼 |
| 합계 | 5,351명 | 공식 발표 기준 |
직급별 필기시험 일정: 3·4·7월(핵심만)
올해 필기시험은 5급·외교관 3월, 9급 4월, 7급 7월에 치러진다.
| 시험 | 필기시험 일자 | 포인트 |
|---|---|---|
| 5급 공채 | 2026-03-07 | 5급·외교관 동일 날짜 |
| 외교관 후보자 | 2026-03-07 | PSAT 포함 1차 |
| 9급 공채 | 2026-04-04 | 지원자 규모 큰 편 |
| 7급 공채 | 2026-07-18 | 중간에 원서접수 일정 체크 |
7급 ‘근로감독·산업안전’ 500명: 이번에 왜 크게 보이나?
7급 공채(1,168명) 중에서 근로감독·산업안전 분야 500명이 포함된 게 이번 공고의 핵심 포인트다.
수험생 입장에서는 “이번 직렬이 유리한가?”보다, 직렬별 경쟁률·가산점·전공 적합도를 함께 계산해야 안정적이다.
- 전공/경력과 직무가 맞으면 면접에서 설명이 쉬워진다
- 반대로 “인원 많다”만 보고 들어가면 후반부에서 흔들릴 수 있다
- 직렬 선택은 결국 합격 후 업무 적합도까지 같이 보는 게 오래 간다
원서접수 ‘사이트가 바뀜’: 어디서 접수해야 하나?
올해부터 시험 공고와 원서접수는 기존 사이버국가고시센터(gosi.kr)가 아니라,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(gongmuwon.gosi.kr)에서 확인·접수한다이다.
이거 모르고 예전 사이트만 보다가 일정 놓치는 경우가 진짜 많다.
공고 확인/원서접수/성적 확인 →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 중심으로 움직이면 된다.
지원 전 체크리스트(실수 방지용)
여기만 체크해도 “원서접수 실수” 확 줄어든다.
- 1) 접수 사이트: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에서 공고 확인
- 2) 직렬/지역/응시자격: 본인 조건이 공고와 맞는지 확인
- 3) 사진/결제수단: 접수 중 오류 대비
- 4) 시험일정: 필기(3·4·7월) + 합격자 발표일까지 캘린더 등록
- 5) 공부전략: “인원 많은 직렬”이 아니라 “내가 끝까지 버틸 직렬”로 선택
내년부터 바뀌는 제도(PSAT·한국사)도 같이 알아야 한다
인사혁신처는 PSAT과 한국사 운영 방식이 “내년부터” 바뀐다고 안내했다.
- PSAT: 올해까지는 5·7급/외교관 1차 시험으로 시행 → 내년부터 별도 검정시험으로 분리
- 한국사: 올해까지 9급 필기 포함 → 내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으로 대체
※ 2026년만 보는 사람도 “내년 이후 재도전” 가능성이 있으면 미리 방향을 잡아두는 게 안전하다.
자주 묻는 질문(FAQ)
Q. 올해 2026년 국가공무원 공채선발 인원은 총 몇 명인가요?
인사혁신처 발표 기준으로 올해 2026년 국가공무원 공채선발 인원은 총 5,351명이다.
Q. 5급·9급·7급 필기시험 날짜는 언제인가요?
5급 및 외교관 후보자 필기는 2026년 3월 7일, 9급은 4월 4일, 7급은 7월 18일에 치러진다.
Q. 원서접수는 어디서 하나요? 예전 사이버국가고시센터 아닌가요?
올해부터 시험 공고 및 원서접수는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(gongmuwon.gosi.kr)에서 확인·진행한다
Q. 근로감독·산업안전 분야는 몇 명 뽑나요?
7급 공채 선발(1,168명) 안에 근로감독·산업안전 분야 500명 선발이 포함돼 있다
Q. PSAT·한국사는 앞으로 어떻게 바뀌나요?
안내에 따르면 PSAT는 내년부터 별도 검정시험으로 분리되고, 9급 한국사는 내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(3급 이상)으로 대체된다
※ 본 글은 공개된 공고/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이며, 시험 일정·장소는 운영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최종 확인은 공식 공고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.
